맥도날드 12월행사 및 리치포테이토 버거 와 딸기칠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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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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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12월행사 정보 및 앱쿠폰


맥도날드에서는 다른 결제 제휴쿠폰이나소셜에서 할인 판매하는 등이 없어 오로지 앱에서만 받아서 사용 가능하며 한주씩 바뀌는 거라 수시로 확인하시면 할인율이 생각보다 좋은 쿠폰들을 보실 수 있어요.


이번 주는 12월7일까지 사용이 가능한 것들로 슈슈버거 단품을 2,500원에 구입 가능한 쿠폰이 할인율이 좋은 편이고 후렌치후라이는 항시 주 1회 정도 900원에 이용 가능한 게 있어 음료를 안 드신다면 각각 구매하셔도 괜찮을듯해요.


세트 메뉴로는 더블불고기버거와 맥치킨이 할인을 하며 슈비버거는 오후6시부터 쓸 수 있는 저녁 한정 쿠폰도 준비되어 있어요.


사이드 메뉴로는 초코선데이가 할인하며 맥모닝 메뉴는 할인율이 높지 않지만 이번 주는 소시지와 치킨치즈 머핀을 사용할 수 있어요. 사용 방법은 키오스크를 통해서 사용할 쿠폰을 클릭하면 바코드가 뜨는 걸 찍으면 적용이 돼서 쉬운 편이에요.


다음으론 맥도날드 12월행사중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 중인데요 리치포테이토 버거 세트 2종류 중에서 사시면 스탬프를 적립해주는데요 이걸 4개 모으시면 스노우볼을 주는 행사로 기간은 12월25일까지 에요.


받는 건 어렵지 않아 보였는데요 세트 상품 4번만 먹으면 되니 쉽게 모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요 완성 시에는 배송은 택배로 둘중에 랜덤으로 받으실수 있는데 교환 받으신 분들은 맥도날드 코카콜라 그릴을 받을 수 있는 응모도 자동으로 돼요.


적립 방법은 세트 주문 후 받은 쿠폰 뒷면 스크래치를 긁으시면 번호가 나오는데 그걸 앱안에 적립하기에 넣으시면 바로 되며 4장이 채워 질시에 배송주소를 입력하시면 된답니다. 단 스노우볼이 품절 시에는 1만 원 금액권으로 제공이 됩니다.


이제 주문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모든 주문은 무인 주문기를 통해 하실 수 있고요 기본으로먹을까 하다가 머쉬룸 리치포테이토 버거로 선택했어요. 


선택 후에는 재료들은 쉽게 추가하거나 뺄 수 있는 메뉴가 나오는데요 버거안에 포함된 것들도 표시가 되어 따로 안 드시는 것들은 편하게 뺄 수 있어요.


재료들을 선택했으면 구성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단품 6,600원 가격부터 라지 세트까지 8,500원 중에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기본 세트로 선택 후 사이드메뉴와 음료를 변경할 수 있는데요 콜라는 빼고 이번에 신메뉴로 나온 딸기칠러를 1,200원 추가 요금을 내고 변경했어요.


총금액이 9,100원이 나왔고요, 음료변경이 아니어도 할인적용이 없던 상품이라 저렴한 가격은 아니었는데요 그래도 내용물이 알차다 보니 기대하고 음식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봤어요.


맥도날드 리치포테이토버거 머쉬룸 & 딸기칠러 리뷰

 
주문한 리치포테이토버거 세트 상품이 주문 후 3분안에 나왔네요 역시 맥도날드가 나오는 속도는 제일 빠른 거 같아요.


먼저 사이드로 선택한 딸기칠러에요. 사이즈는 3가지로 나오는데요 세트에서 변경시엔 미디움만 됐으며 단품 가격은 2,500원으로 슬러시 제형에 음료에요.


맛을 보면 단맛에 딸기가 아닌 새콤함이 높았는데요 마치 스큐류바를 얼음과 같이 갈은듯한 맛이 났으며 달지도 않아서 먹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았는데요 호기심에 산거라 버거와 먹기에는 별로였으나 단품으로 먹기엔 나쁘지 않았어요.


이제 버거를 먹기 위해 패키징 채로 들어보니 광고 사진에서 보던 것처럼 컸는데요 머쉬룸 단품 칼로리는 652kacl 로 빅맥이 512kac에 비하면 높은 편이었어요.


포장을 벗겨보면 버거를 감싼 흩트림 방지 종이팩이 둘려 있는데요 그만큼 안에 내용물이 떨어지기 쉬운 것들로 되어 있었어요.


역시나 종이를 걷어내자마자 버거에 안에 감자들과 야채들이 떨어질 정도로 들어있어요.


빵은 참깨빵을 사용했고요, 잡으니 묵직함도 남달랐는데요 반으로 자르지 않고 손으로 잡고 먹기에는 상당히 버거워 보이는 사이즈였어요.


옆면으로 리치포테이토버거에 토핑들을 자세히 볼니 더블패티에 감자까지 구성은 알찼으며 식사 대용으로 든든하게 먹기에 좋아 보였어요.


하단에 양상추와 양파 슬라이스도 넉넉했고 머쉬룸 으로 선택하면 위에 버섯도 감자와 같이 삐져나올 정도로 아래위로 풍성하게 들어 가운데 소고기 패티가 비교적 작아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빵을 열어서 윗면을 보면 토핑들 사이로 데미글라스가 있었는데요 골고루 발려 있지는 않았으며 살짝 맛을 보니 약간 신맛도 나면서 함박스테이크 소스와 흡사했어요.


개인적으로는 소스가 흥건한 스타일에 햄버거를 선호하다 보니 적어 보이는 게 먹기 전 이지만 조금 아쉬움이 남았어요.


잡고 먹기엔 불가능해서 반으로 잘라 봤는데요 데미글라스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단면을 보니 야채에 케이준소스가 발려져 있었어요.


첫입은 모든 토핑들을 다 포함해서 먹어봤는데요 패티와 치즈 맛도 잘 느껴졌으며 감자의 맛보다는 생각 외로 가장 크게 식감을 차지했던 건 버섯이었어요.


버섯이 많지는 않았지만 씹었을 때는 쫄깃한 식감이 마음에 들었고 개인적으론 감자를 좋아하지 않은 편이라 머쉬룸으로 안 시켰으면 아쉬웠을꺼 같았어요.

 
소스도 처음에 부족해 보였으나 먹어보니 더 있었으면 짤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 정도로 알맞았고요 저는 빅맥을 좋아하지는 않는데 리치포테이토 버거는 입맛에도 잘 맞았고 가격이 비싼만큼 양도 푸짐해서 한 끼로는 충분했어요. 단 먹기에 불편함은 있어 매장에서 먹는 것 보다는 집에서 편히 드시는 게 좋으실 거 같아요. 이상 맥도날드 12월행사 소개와 신상품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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